전원생활ㆍ도시생활을 한꺼번에…SK북한산시티 인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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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30가구 대단지에 주거환경 쾌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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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주택시장에서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‘숲세권’ 아파트가 인기다. 주택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입지와 함께 주변 자연환경을 따지는 주택 수요가 증가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.

주택시장에서 도심 속 '숲세권'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. 무엇보다 숲이 주는 실질적인 혜택이 크다. 주변에 숲이 우거진 아파트는 나무가 내뿜는 산소와 음이온, 피톤치드 등이 풍부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.

또 산책로나 운동시설 등의 이용이 쉬워 건강 증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. 집 안에서 녹지를 바라볼 수 있는 '녹색 조망권'은 덤이다. 그러면서 도심인 만큼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생활도 편리하다.

서울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가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. 지상 25층 47개동, 전용면적 59~114㎡ 3830가구의 초대형 단지다.

이 아파트는 북한산 바로 밑에 자리잡고 있어 맑은 공기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강북구의 대표적 숲세권 단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.

2017년 단지 바로 앞에 경전철 우이신설선 솔샘역이 개통하면서 접근성도 몰라보게 좋아졌다. 단지 인근 버스 정류장에선 다양한 4호선 미아사거리역행 간선·지선 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.

교육여건도 좋다. 우선 삼각산초등학교와 삼각산중학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. 여기에다 미양초·영훈국제중·미양중·성암여중·영훈고·삼각산고·미양고·성암국제무역고 등 각급 학교가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다.

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생활도 편리하다. 우선 단지 내 상가에 병원·약국·은행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다. 또 단지 인근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롯데백화점·현대백화점·CGV·와이스퀘어 등 쇼핑·문화시설이 즐비하다. 단지 안에 어린이집·유치원·테니스장·농구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져 있다.

주거환경이 좋다 보니 전반적인 매매시장 위축에도 매수 문의가 꾸준한 편이다. 84A형의 경우 전세 세대 약 1200가구 중에 입주 가능한 물건은 5~6개 정도이며, 매매가는 층과 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략 5억2000만~5억5000만원 선이다. 거래는 일주일에 약 2~3건 정도 이뤄지고 있다.

33평형은 매매가 5억9000만~6억3000만원 선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. 거래는 6억1000만~6억2000만원대 가격의 매물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. 43평형의 경우는 24평이나 33평보다는 매매 성사가 덜 이루어 지고 있는 편이다. 43평형은 6억6000만~7억 원 정도의 가격에서 매매 계약이 체결이 되고 있다.

전세의 경우에는 매물이 아주 극소수의 수량만 나오는 관계로 나오기가 무섭게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이다. 24평형은 전셋값이 3억1000만~3억2000만원 선, 33평형은 3억8000만~4억2000만원 선에 나오고 있다.

매물은 전 월보다 각 평형별로 조금 더 여유가 있는 편이며, 전화로 전세나 매매에 대해 문의하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.

경전철 개통으로 교통이 편리해졌다는 입소문이 퍼지고,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는 점 때문에 특히 신혼부부나 젊은층의 문의가 많은 편이다.

시세 정보

리스트
물건명 면적 매매가 전세가
sk북한산시티아파트 24평형 79.34㎡ 50,000~54,000 31,000~32,000
sk북한산시티아파트33평형 109.09㎡ 59,000~65,000 38,000~42,000
sk북한산시티아파트43평형 142.15㎡ 65,000~72,000 40,000~45,0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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